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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20 촉촉한 논두렁의 풀섶을 헤치면서(손현숙 시인, 웹진 광장) 운영자 09-02 1630
19 질곡(桎梏)과 잔혹(殘酷)울 너머서는 법; 시의 힘(백인덕 시인, 시와경계) 운영자 09-02 1770
18 그물망 속의 물고기(뉴욕신문 신지혜 시인) 운영자 09-02 1749
17 고명철|‘작은 우주’의 소리와 ‘성찰의 눈’―장종권의 호박꽃나라/아라… 운영자 03-11 2000
16 <서평> 장종권 시집 『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』-미네르바 2010년 가을 장종권 02-03 2139
15 알레고리의 등가물(서승현 시인, 시와사람 2010년 가을호) 장종권 12-08 2331
14 시를 가로지르려는 ‘시’의 극한(極限)의 경계(境界)들/백인덕 장종권 09-10 2131
13 꽃이 그냥 꽃인 날에 서평/강경희/리토피아 21호(2006 봄) 장종권 09-06 2093
12 진순애의 시인들의 자화상 중에서/리토피아 34호 계간평 장종권 09-06 2075
11 심연 혹은 근원 탐구를 위한 시적 모색의 두 양상/김유중 장종권 06-09 2788
10 <시집해설>사유의 저수지에서, 시로 낚아 올린/김남석 장종권 03-28 2740
9 <시집서평>유심(有心)과 무심(無心), 그리고 사유로 거듭난 서정의 미학… 장종권 01-16 2915
8 <시집서평>아산호 가는 길(리토피아 2006년 봄호, 강경희) 장종권 01-16 3017
7 <기타평문>장종권 시인과의 인연(내항 정승렬) 정승렬 06-15 3619
6 <기타평문>웅숭 깊은 의리의 사나이(백우선) 백우선 06-15 35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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