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한반도
장종권 작품세계

게시판

 
 
* 방명록을 겸합니다. 한말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

흔적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박정규
댓글 0건 조회 4,665회 작성일 03-10-11 23:31

본문

세번째 계절이 바람에 일렁일렁 파도치는 황금들판.
스쳐간 흔적이 네번째 계절을 부풀려 오겠죠.
웅크리고 또 숨어들어야 할 그 시간.
우리는 아니,
나는 얼마나 또 떨어야만 할건가.
세월을 이고 뛰는 선구자들아!
제발 삼세번만 하자꾸나...
네번째는 흔적으로...
리토피아 장 주간님.
흔적없는 사랑 어디 없을까요?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